나영석, 자유 출퇴 ‘에그이즈커밍’ 저격 “대표 혼자 출근하는 회사”(‘콩콩밥밥’)

쓰니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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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콩콩밥밥’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나영석이 진실을 깨달았다.

23일 방송된 tvN ‘콩콩밥밥(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3회에서는 구내식당 영업 2일 차에 돌입한 이광수와 도경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광수는 “오늘 최재영 작가와 박현용 PD가 온다고 했다”며 ‘지락실’ 팀의 방문 계획을 알렸다.

그는 평소 소문난 대식가라는 이들을 의식, “손님을 가려 받을 수는 없는 거냐”며 초조해했다.

내선 전화를 통해 ‘에그이즈커밍’ 사우들에 연락을 시도한 이광수. 박현용은 “점심에는 약속이 있고, 저녁에는 아이를 봐야 한다”라 전했다.

이때 이광수와 박현용의 통화를 전해 들은 나영석은 “얘는 일을 안 하는 거냐. 오늘 출근 안 하냐”며 놀란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이광수 또한 “근데 진짜 자유롭게 일하신다”며 웃었다.

나영석은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됐다. 이 시간에 전화할 일이 없다. 대표만 출근하는 회사다. 뭐 하는 회사냐”라 반응하기도.

유지우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