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때부터 봤는데 그땐 그냥 나도 어렷으니까 암생각 안하고 와….진자 모든여자들의 완식이겟다… 멋찌당…잘생겻따… 이러고 말앗거든 근데 요즘 다시 생각해보면 약간 숨기는 것도 많고 내면을 알수가 없어 좀 가까이 계속 있어도 친해지지 못하는 부류… 어렷을때부터 되게 부잣집외동아들이라 그런지 사람 자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잇어 근데 다른멤들이랑은 뭔가 다름 뭔가 세상에 안나온 그사람의 자아가 한참 남앗다고 해야하나21
ㅇㅅㅌ ㅈㅈㅎ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