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홍상수 감독과 불륜 관계에 있는 김민희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일 태어날 아이의 호적, 유산 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 노종언 변호사는 한 매체를 통해 홍상수 감독이 두 번째 이혼 소송을 진행할 경우 승소 가능성과, 그의 재산이 1000억이라고 가정했을 때 자녀가 가져가게 될 재산에 대해 전했다.
먼저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현아내에 이혼소송을 제기했으나, 아내는 이를 거부했다. 이에 법원 역시 관계 파탄의 주된 책임을 홍상수 감독에게 있는 것으로 보고, 그의 이혼 청구를 기각했다. 만약 홍상수 감독이 다시 이혼 소송을 제기할 경우 김민희의 임신으로 인해 유책성이 더욱 강화되어, 승소 가능성은 더욱 작아질 것으로 봤다.
또한 홍상수의 재산은 1000억대로 알려져 있다. 만약 소문이 사실일 경우, 홍상수 감독에게 법률상 아내 1명, 자녀 1명이 있고 혼외자가 1명 태어날 예정임으로 생전 증여나 유언에 의한 유증 없이 사망할 때 각각 428억, 286억, 286억을 상속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현재의 아내와 이혼할 경우, 이혼 후 김민희와 재혼할 경우, 홍상수 감독보다 아내가 먼저 사망하고 재혼하지 않는 경우, 그리고 그 반대의 경우 등 상속재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 디스패치는 김민희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민희, 홍상수 감독은 경기도 하남에서 동거 중이며, 자연임신으로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올봄 출산 예정이라고.
홍상수 감독은 여전히 유부남이다. 1985년 미국 유학 시절 만난 아내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는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김민희와 연인으로 발전.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 국내 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불륜 사실을 정식으로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은 2019년 현 아내와 이혼 소송을 진행하기도 했지만 패소했고, 이후 아내와 법적 부부관계를 유지하며 김민희와 동거 중이다.
김민희의 임신 소식 이후 홍상수 감독의 재산 등 온갖 설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채널 ‘연예뒤통령’을 통해 “홍상수 감독 어머니의 1200억 유산설은 대표적 가짜뉴스다. 추가적으로 확인을 해보니 홍 감독은 3남매 중 막내였다. 막내가 1200억의 유산을 받았다면 형과 누나는 얼만큼의 유산을 받았다는 의미인가. 애초에 말이 안되는 얘기”라고 주장했다.
또한 홍상수 감독이 외동딸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축의금을 전달하지도 않았고, 장모의 빈소에도 방문하지 않았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홍상수 감독은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가 내달 열리는 제 7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호명 되면서 6년 연속 독일을 찾게 됐다. 과연 그는 곧 출산을 앞둔 김민희와 함께 동행할까. 귀추가 주목된다.
[POP이슈]홍상수, 1000억 재산설→2차 이혼 소송까지..김민희 혼외자 스캔들 ‘시끌’(종합)
홍상수, 김민희/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박서현기자]홍상수 감독과 불륜 관계에 있는 김민희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일 태어날 아이의 호적, 유산 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 노종언 변호사는 한 매체를 통해 홍상수 감독이 두 번째 이혼 소송을 진행할 경우 승소 가능성과, 그의 재산이 1000억이라고 가정했을 때 자녀가 가져가게 될 재산에 대해 전했다.
먼저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현아내에 이혼소송을 제기했으나, 아내는 이를 거부했다. 이에 법원 역시 관계 파탄의 주된 책임을 홍상수 감독에게 있는 것으로 보고, 그의 이혼 청구를 기각했다. 만약 홍상수 감독이 다시 이혼 소송을 제기할 경우 김민희의 임신으로 인해 유책성이 더욱 강화되어, 승소 가능성은 더욱 작아질 것으로 봤다.
또한 홍상수의 재산은 1000억대로 알려져 있다. 만약 소문이 사실일 경우, 홍상수 감독에게 법률상 아내 1명, 자녀 1명이 있고 혼외자가 1명 태어날 예정임으로 생전 증여나 유언에 의한 유증 없이 사망할 때 각각 428억, 286억, 286억을 상속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현재의 아내와 이혼할 경우, 이혼 후 김민희와 재혼할 경우, 홍상수 감독보다 아내가 먼저 사망하고 재혼하지 않는 경우, 그리고 그 반대의 경우 등 상속재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 디스패치는 김민희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민희, 홍상수 감독은 경기도 하남에서 동거 중이며, 자연임신으로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올봄 출산 예정이라고.
홍상수 감독은 여전히 유부남이다. 1985년 미국 유학 시절 만난 아내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는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김민희와 연인으로 발전.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 국내 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불륜 사실을 정식으로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은 2019년 현 아내와 이혼 소송을 진행하기도 했지만 패소했고, 이후 아내와 법적 부부관계를 유지하며 김민희와 동거 중이다.
김민희의 임신 소식 이후 홍상수 감독의 재산 등 온갖 설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채널 ‘연예뒤통령’을 통해 “홍상수 감독 어머니의 1200억 유산설은 대표적 가짜뉴스다. 추가적으로 확인을 해보니 홍 감독은 3남매 중 막내였다. 막내가 1200억의 유산을 받았다면 형과 누나는 얼만큼의 유산을 받았다는 의미인가. 애초에 말이 안되는 얘기”라고 주장했다.
또한 홍상수 감독이 외동딸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축의금을 전달하지도 않았고, 장모의 빈소에도 방문하지 않았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홍상수 감독은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가 내달 열리는 제 7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호명 되면서 6년 연속 독일을 찾게 됐다. 과연 그는 곧 출산을 앞둔 김민희와 함께 동행할까. 귀추가 주목된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