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최민환 폭로 무대응’ 율희, 첫 연기 어떨까..‘내 파트너는 악마’ 촬영 종료

쓰니2025.01.24
조회178

 

율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강가희기자]율희가 첫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

24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숏폼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가 이번 주 촬영을 끝내고 후반 작업에 들어갔다.

‘내 파트너는 악마’는 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첫 연기 도전작으로, 이는 최민환과 이혼 후 새 출발 행보라 더욱 관심을 끌었다.

율희가 여주인공으로 참여한 ‘내 파트너는 악마’는 인생이 파멸에 이른 한 여자가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배신한 약혼자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오는 3월 플랫폼 올웨이즈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앞서 율희가 작품 촬영에 한창인 사진도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율희는 메모가 가득한 대본 사진까지 직접 공개하며 첫 연기 도전에 대한 열정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파혼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진 가운데, 지난해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를 통해 방송 복귀한 율희는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의 성매매, 강제 추행 의혹을 폭로했다.

이에 경찰에 고발당한 최민환이 증거불충분에 따른 무혐의 판단을 받자 율희의 잦은 가출이 이혼 사유였다고 주장하며 반격에 나섰다. 다만 율희는 이에 무대응 하며 배우 데뷔를 알렸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