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한혜진, 샤넬쇼 섰던 런던 찾아 관광객 모드 “처음이었어요”

쓰니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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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혜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유럽에서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1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London to Edinburgh"라고 적었다.

그는 "그때는 공항-호텔-쇼장 요렇게 이틀을 보내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갔답니다. 관광객 모드의 런던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라며 "그리고 런던에서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까지 짧은 일정 속에 진행된 P의 여행"이라 알렸다.

이어 한혜진은 "그런데요 여러분.. 여행은 J가 짱인것 같아요. 저는 언제쯤 100점짜리 여행을 하게 될까요? 계획을 세워도, 계획을 안세워도 모두 엉망인.. 그야말로 PPPP의 여행이었어요ㅠㅠ"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이끌었다.

한혜진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늘 부족하고 서투른 모습까지 너그러히 바라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Happy new year!"라고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