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도 아니고 가족 때문에 명절이 싫은데 그이유는
엄마가 가장 원인이 큼
우선 엄마는 언니랑 아빠가 일 안도와줘서 받은 스트레스를
나한테 품
언니랑 아빠가 일 안도와주면 몰래 째려보다
음식준비 하고 손질하고 있는 나한테
너는 어제까지 손질만 하고 있을거냐, 그렇게 느려터져가지고 어디에 써먹겠냐, 면서 소리지리고 심할때 뺨까지 때림
다른 가족들은 티비만보다가 나와서는 한다는말이
넌 엄마 제대로 돕지도 않고 뭐했냐 면서 타박만 주고
다시 티비만 봄
같이하자해도 코웃음이나 치고
명절 지나고나서도 다른 가족들 음식 차리느라 힘들었다면서 하소연함
그리고 제일 화나는건 다른 가족이 안도와주면 뭐라 안하면서 내가 다른일 하느라 못하면
이 __ 뭐하고 있는거냐면서 나한테만 뭐라함
도와줘도 본인만 일하느라 힘들어 죽겠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자식년을 둘이나 낳았는지 모르겠다,
나는 니나이에 시어머니 모시고 니년까지 키웠는데
너는 고작 끄적거리는거 가지고 난리냐 면서 우는소리 하고
가족 때문에 명절 싫은사람 있음?
엄마가 가장 원인이 큼
우선 엄마는 언니랑 아빠가 일 안도와줘서 받은 스트레스를
나한테 품
언니랑 아빠가 일 안도와주면 몰래 째려보다
음식준비 하고 손질하고 있는 나한테
너는 어제까지 손질만 하고 있을거냐, 그렇게 느려터져가지고 어디에 써먹겠냐, 면서 소리지리고 심할때 뺨까지 때림
다른 가족들은 티비만보다가 나와서는 한다는말이
넌 엄마 제대로 돕지도 않고 뭐했냐 면서 타박만 주고
다시 티비만 봄
같이하자해도 코웃음이나 치고
명절 지나고나서도 다른 가족들 음식 차리느라 힘들었다면서 하소연함
그리고 제일 화나는건 다른 가족이 안도와주면 뭐라 안하면서 내가 다른일 하느라 못하면
이 __ 뭐하고 있는거냐면서 나한테만 뭐라함
도와줘도 본인만 일하느라 힘들어 죽겠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자식년을 둘이나 낳았는지 모르겠다,
나는 니나이에 시어머니 모시고 니년까지 키웠는데
너는 고작 끄적거리는거 가지고 난리냐 면서 우는소리 하고
다른 사람들도 남보다 못한 가족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