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당 지지자들과 국회의원님들 좀 보셨으면 좋겠네요.

윤보훈2025.01.24
조회36
안녕하세요 뭐 좀 여쭤보려고 씁니다.
긴급 생계 지원비를 신청을 하고 기다리고있는데 구청과 주민센터에서는
이미 지급이 된거라 얘길하구요

제 통장엔 거래내역이나,조회가 전혀 안돼는 상황이라
계속해서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23일날 입금이 되었고,

제 거래내역엔 입금 된 내역조차 나오 질 않구요
구청에서 계속해서 "오늘 6시이후에 입금이 된다"해서 기다리고있었구요

어제 확인을해보니 들어오질 않아서 또 다시 오늘 전화를해서 물어보니
"정확한 시간은 모르고 오늘 6시이후로 입금이된다네요"라고 얘길하시구요

이런 얘기들으면 제 입장에서는 조금 떨떠름할수밖에없거든요
애초부터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인데 이 돈을 저는 35살 살면서 신청을 한 적이 없고,
계속해서 뒤에서 들리는 소문으로 인해 계속해서 기분이 안좋을수밖에없구요

또 현재 지금 제가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공부를 하려면 일단 돈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 부분도 거주했던 거주지의 지역에서 이미 얘기를 다 한 상태인데.

심지어는 제가 근무했던 회사에 이 기초생활수급자비로 제가 근무를하고 돈을 받아 간 거라
얘길 해 달라해서 회사 사람들이 제가 있는 앞에서 맞다고 까지했던 상태였구요.
저는 그동안 회사에서 나오는 급여를 받고 있었습니다.
근데 사회복지사들이와서 회사일을 왜 하냐며 말을 맞춰달라했던 상황이구요

회사말이 맞는건지 주민센터 사회복지사들 말이 맞는건지 제 입장에서는 정확히 알수가없구요
또 제가 학력무관으로 근무 할 수 있는 곳이 bar나 아르바이트밖에없는데 bar에 놀러 온 남성들이
제 기초생활수급자비를 마음대로 받아서 가게 손님으로 와 이 돈을 제 급여로 줫다는 소리도있구요.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여성이 bar에 가서 알바하는 비용이 제 기초생활수급자비용이라는 말도있구요.
이게 안 중요한가요? 정작 당사자는 현재 공부를 해야하며 생활을 이어가야하는 상황인데

같은 상황으로 같은 채무로 교도소에 끌려가는 일이 비일비재 하구요.
심지어 그 사람들이 이걸(네이트에 작정한 내용)을 쓰면 어쩔거냐면서 쓰라고 얘길 했 던 상황이였구요
검사 사촌 동생이라는 여성은 사촌 오빠가 검사라는 말에 긴급생활지원비가 바로 나오더라구요
현재 그 여성과 함께 수감을 했 던 사람으로써 어이가 없을 정도였구요,

심지어 국회의원이랍니다. 국회의원이라고 그 교도소안에서 성관계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저더러 어쩔꺼냐고 난리를 치구요;

아니 검사가족들이면 검찰가족들이면 긴급생활비가 바로 지급이되고,사회복지사하던 사람들은
바로 지급이되고, 지금까지 기다려 온 사람들은 사람이 아닌가요?
검사 가족이면 교도소에서 성매매 한 사실을 그 돈을 영치금으로 받는 상황을 보고도 모른척해야하나요?
구청도 문제가 있는거 아니가요?

정확히 모르시면 시간 안내를 어떻게 하신 건 지?
혹시 그거 알고 계신가요 제 입장에서는 그쪽들 모두가 방해죄에 해당하는 공범이고,
저를 교도소에서 강간을하고 위협을 한 사람들입니다.

고소당하는게 좋은건줄알고 계속해서 고소하라면서 고의로 괴롭히는 사람도 있었구요(이 안에서 성매매가 이루어지니까 그런거겠죠?)
이 사람(검사)들 재판을 만들어주기 위함이라면서
수감 생활은 왜 노숙자들한테 떠넘기구요
교도소내에서 이 사람들 대신 죽을 사람을 찾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됏네요

구청에서 근무하시는 분 들도 일을 하고 계신게 맞나요?
혹시 제가 검정고시를 안 보는게 그쪽들한테 이득인가요?

왜 자꾸 제 명의로 제 기초생활비용으로
마음대로 그 돈을 쓴다는 소문이 도나요?

제가 이 의심을 하는게 비정상인가요? 이런 상황과 이런 생각을 심어주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아닌가요?
아니 이런 일 들로 심지어는 이 사람들이 남자여자가 친해지구요 아니 제가 이 사람들 연애와 결혼을 위해서
소개팅을 위해서 이런 일 을 겪어야 하나요?

주변에서 계속해서 왔다 갔다 거리면서 화나게하구요 계속 참으니까
바보 취급에 장애인 취급을 하구요 아니 교도소에서 가혹행위를 겪은 사람이 또 가면 또 겪을텐데
당연히 참는게 정상 아닌가요?

이 일들이 전부 검사들이 재판을 만들기 위해,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을 일을 시키기 위해 그런거라 합니다
성매매로 급여가 감봉이 된 사람들 급여를 제 기초생활수급자로 충족하구요

제 얘기로 이 사람들에게 돈이 나오는 상황이라 계속해서 이 돈을 받을 수 없게 됏구요
그 뒤로 제가 학업에 열중 할 수 없고 계속해서 돈을 갈취 당하는 상황이라는 생각을 버릴수가없구요
그 뒤에 자신들이 친한 검사들이 있다며 고소를 하라합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얘기로 계속해서 검사들과 사회복지사들과 소개팅이 이뤄지고 친해지면서
저한테 가해지는 방해죄에 해당하는 금전적인 손해와 정신적인 손해는

이 사람들이 대부분 국회의사당의 정치를해서 랍니다.
더불어 민주당의 지지자들로 국회의원들이라 국무의원들이라 이렇답니다.
지금 제가 이 부분으로 더불어민주당을 고소하고싶은데 가능한지도 궁금하구요

국민의힘도 마찬가지구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재명의원님 몇일 전 대통령이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현재 이러 한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 윤보훈 당사자 맞습니다.

지지자들 보고 좀 읽고 전달 좀 해라 국회의사당 갈 돈이 없어요.
직접오시겠어요? 서울역 다시서기센터나 만화방에있는데

아 맞다 이런 일을 하시는 이유와 글을 써달라 요청하며 이런 일 을 유도한 이유가
그쪽들 얼굴 한번 보려고 그랫답니다.
그쪽들 얼굴 한번 보려고
제가 이런 일을 겪네요? 압수수색과 영장발부를 자신들도 겪고싶다고 이러 한 일을 버렷다합니다
아니 그럼 저는 무슨죄예요?

재판 필요하신 변호사나 검사 찾습니다
방해죄에 해당하는 공범들의 재판이구요. 민사로 진행할건데 학력이 없어서
무식해서 도움을 좀 받고자합니다.

보복의정당성이라고 그 법률 조항 이 있는데
제가 지금 이 사람들이랑 똑같이 한 부분에서
제가 방해죄에 해당하는 짓을 한 건지 궁금하네요

물론 가해자들 전부 제가 다녓 던 회사에 근무를 시켰던 상황입니다.

방해죄와 살인미수의 목숨 위협의 상황과
협박을 좀 겪고 있는데 별일은 아니구요 늘 있는 일이라

무튼 찾습니다. 신입 검사 사절이구요 가르쳐야 할 게 많아서 싫다네요
조만간에 대법원까지 갈 생각이구요 물론 탄핵은 아니구요.

분명히 긴급생활지원비가 어제 6시이후에 나온다했는데
오늘 또 그렇네요.나오려나..포기하라는 소리 아닌가요? 주기 싫은가봐요 방해죄 참 좋아하시네요 다들;
제가 이런 생각 하는게 비정상 인건가요?

아 저 쫓아다니면서 범죄자 취급하는 형사분들께 말씀드리는데
한x훈 cctv조작영상사건부터 접수를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보복할까봐 직접 못갔어요 사건 접수를 하니까 가해자 취급을했구요,

안 그래도 오늘 통장에 입금 내역이 안 잡히면 신고를 할 생각입니다.
신고를 하는게 맞겠죠? 구청과 주민센터에서는 입금내역이있다는데.

제 통장에만 없는거면. 신고가 답인데 또 경찰들과 친분으로 사건이 무마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구요,,참 대한민국 더럽네요

아 이 일도 쓰라고 하셨네요 경남창원합성동에서 윤선의원님 기억하시죠?
애초부터 이 수급자 비용을 못 받게 하신 분이 그쪽이예요 창원구청에서부터

저로 인해서 계속해서 상황 주도해서 국회의원들 고의로 불러보라고 하는 상황이 벌어지구요
법원에서도 이러 한 일을 계속 겪구요 연예인들도 계속 불러보라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부른 값을 저한테 지불을 하라하구요;
이게 다들 이해되시나요?

전부 고소 당하는게 좋으신가봐요
권력쓰면서 지인들 가족들 이용해 조사 빠져나가니..

제 입장에서는 전혀 좋아보이지 않는데. 저와의 비슷한 상황을 만들고 직업이 똑같은 가족을
만들어 착각을 하게 하는 사람들이 국회의사당과 법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하구요

아니 심지어 서류를 조작해 사진만 바꾸고 자신들이라 우기면서 기초생활수급자비용을 타가는 성매매 유흥업소 종사자도
봣구요.당사자가 옆에서 이걸 지켜보는게 얼마나 어이가 없겠어요
당사자라고는 말 못하고.국회의원이라 불리는 남자도 그러고 있구요;

이런 부분 때문에 고소를한게 잘못 된 건가 어차피 끼리끼리인데 죽으라는건가 이런 생각만 하고있구요
당연하게 제가 이런 오해를 하는게 이상 한 건가요?

강북 경찰서가 기억에 참 남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상황이면 반사회적장애를 이 사람들이 만드는거 아닌가요?
이제 제 잘못인가요? 참고있는 사람만 바보되는 세상이네요;


방해죄가 없어지거나 제가 알고있는 내용과 다르게 변할까봐 겁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