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생일,, 내가 잘못한 건가요?

ㅇㅇ2025.01.24
조회33,907
댓글이 많아져서 아는사람이 볼까봐 쪽팔려서 지울게요

여자친구입니다

남자입장에서 써봤어요

대화가 안통해서 그만 얘기하자고 했고, 금액권은 선물거절 눌렀습니다

받고도 기분더러운 건 쓰기도 싫어서요

저는 지금 제주입니다

맛있는 거 먹고 바람쐬고 머릿속 비우고 힐링해서 돌아가 헤어질 생각입니다

친구만도 못한 취급 받은 최악의 생일이지만

혼자만의 시간 좋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