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 최근 데뷔 후 처음으로 금발로 변신한 박보영은 남다른 소화력을 자랑하며 파격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요정 미모를 자랑하는 박보영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댓글로 “염색 예쁘다”, “금발도 잘 어울린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한편, 1990년생인 박보영은 2006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피끓는 청춘’, ‘너의 결혼식’,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드라마 ‘왕과 나’, ‘오 나의 귀신님’, ‘힘쎈여자 도봉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조명가게’ 등에 출연했다. 2월 14일 박보영은 배우 최우식과 주연을 맡아 출연한 넷플릭스 드라마 ‘멜로무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박보영, 데뷔 후 첫 금발…요정 미모
배우 박보영이 금발로 변신했다.
24일 박보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 최근 데뷔 후 처음으로 금발로 변신한 박보영은 남다른 소화력을 자랑하며 파격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요정 미모를 자랑하는 박보영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댓글로 “염색 예쁘다”, “금발도 잘 어울린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