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도경수와 공통 분모를 발견했다.1월 24일 ‘집대성’ 채널에는 ‘비밀을 말할 수 없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영상에서 대성은 “경수 씨도 제가 보니까 완전 집돌이더라”고 물었다. MBTI E 성향이지만 도경수는 “저도 집에 많이 있는 편이다”라고 답했다.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대성은 “보니까 나랑 약간 성향이 비슷한 부분이 좀 있더라. 셀피도 잘 안 찍고, 검은 옷을 좋아하고”라고 공통점을 언급했다. 그때 원진아는 “옷에 관심 없고. 내가 ‘집대성’ 봤다. 관심 없으시더라”고 거들었다.‘집대성’ 애청자 원진아는 “저 진짜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은 헬스장에서 러닝 뛰면서 보다가 너무 현웃(현실 웃음)이 터져서 부끄러워서 잠깐 멈춘 적도 있다”라며 가장 재밌게 본 콘텐츠로 군뱅 편을 꼽았다.원진아는 “무슨 말만 하면 다 받아서 뭘 만드시더라. 거의 언어술사다. 드립력이 대단하다. 천재”라고 칭찬했고, 칭찬에 약한 대성은 민망함에 말을 돌렸다.이하나 bliss21@newsen.com
빅뱅 대성X도경수, 공통점 이렇게 많았나 “셀카 안 찍고, 검은 옷 좋아해”(집대성)
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도경수와 공통 분모를 발견했다.
1월 24일 ‘집대성’ 채널에는 ‘비밀을 말할 수 없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대성은 “경수 씨도 제가 보니까 완전 집돌이더라”고 물었다. MBTI E 성향이지만 도경수는 “저도 집에 많이 있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대성은 “보니까 나랑 약간 성향이 비슷한 부분이 좀 있더라. 셀피도 잘 안 찍고, 검은 옷을 좋아하고”라고 공통점을 언급했다. 그때 원진아는 “옷에 관심 없고. 내가 ‘집대성’ 봤다. 관심 없으시더라”고 거들었다.
‘집대성’ 애청자 원진아는 “저 진짜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은 헬스장에서 러닝 뛰면서 보다가 너무 현웃(현실 웃음)이 터져서 부끄러워서 잠깐 멈춘 적도 있다”라며 가장 재밌게 본 콘텐츠로 군뱅 편을 꼽았다.
원진아는 “무슨 말만 하면 다 받아서 뭘 만드시더라. 거의 언어술사다. 드립력이 대단하다. 천재”라고 칭찬했고, 칭찬에 약한 대성은 민망함에 말을 돌렸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