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연애 초기때도 별로인적많았는데 ...
애초에 콩깎지 안낀사람이랑 결혼해서그런가봐요;
전에 사귄남자는 제가 많이좋아하기도했고 피지컬이나 외적인게 제 스타일이라 가끔 싸우고해도 금방 풀렸는데...
지금 남편은 너무 제스탈은아닙니다... 키가 179인데 비율이 구리고... 생긴것도 제스탈은아니에요 ㅠㅠ
연애는 내스타일이랑 사하고 결혼은 다른부분을 봐야된다생각해서 나름 골랐다고 생각하는데 백번 천번 제스탈에 적합하진않아서그런지 싸울때 화도 더 나고..... 막말도 나오고 ..... 제 스스로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그런지 막대하게됩니다.......
자꾸 단점이 보이고.... 특히나 해외여행가면 서양인들을 보다보면 더 비교되고 비율이너무 구려요 179에 비율 안좋기도 어려운데... 하....... (남초에서 일해서그런건지 가정교육문제인지 트름 꺽꺽해대질않나 실수로 방구도 몇번뀜 ㅠㅠ 코에코딱지 묻어있고 재채기 할때 땅에다가 해대는거... 전부다 고치라고 하면 기분나빠하는 그 역겨운 행동들....)
아이는 없는데 사실 낳을생각이 크게안들어요 ㅠㅠ 애낳아도 제가 계속 무시하고 막대할거같아서 교육상 안좋을거같고.....
저희둘이 다니면 모든사람들이 남편한테 와이프한테 잘해야겠다 너무 이쁘다 등등 말을하는데 그거 들을때마다 더 싫어요 ㅠ그냥 성격 더 안좋아도 내 스탈인 남자랑 결혼했어야했나 싶고........ 제가 하도그러니까 남편도 가끔 화를 표출하는데
더싫어요.... 그럴때마다 그냥 이혼ㄱ? 라는말이 나옵니다.... 하...
남편직업은 경찰이고 저는 7급으로 들어와서 현재 6급공무원인데 ㅠ 자꾸 무시하게되고 나보다 낮다고 생각이들어서 더 심해지는거같아요..... 하
친형제에게 고민상담했더니 그냥 살아라 어차피 다른남자 만나도 다 똑같다 니마음에 쏙드는 남자 만나면 니가 편할거같냐 속상할일 많을거다 하는데....... 그렇죠.....
남편이 역겨워요 ㅠㅠ 권태기인가...
애초에 콩깎지 안낀사람이랑 결혼해서그런가봐요;
전에 사귄남자는 제가 많이좋아하기도했고 피지컬이나 외적인게 제 스타일이라 가끔 싸우고해도 금방 풀렸는데...
지금 남편은 너무 제스탈은아닙니다... 키가 179인데 비율이 구리고... 생긴것도 제스탈은아니에요 ㅠㅠ
연애는 내스타일이랑 사하고 결혼은 다른부분을 봐야된다생각해서 나름 골랐다고 생각하는데 백번 천번 제스탈에 적합하진않아서그런지 싸울때 화도 더 나고..... 막말도 나오고 ..... 제 스스로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그런지 막대하게됩니다.......
자꾸 단점이 보이고.... 특히나 해외여행가면 서양인들을 보다보면 더 비교되고 비율이너무 구려요 179에 비율 안좋기도 어려운데... 하....... (남초에서 일해서그런건지 가정교육문제인지 트름 꺽꺽해대질않나 실수로 방구도 몇번뀜 ㅠㅠ 코에코딱지 묻어있고 재채기 할때 땅에다가 해대는거... 전부다 고치라고 하면 기분나빠하는 그 역겨운 행동들....)
아이는 없는데 사실 낳을생각이 크게안들어요 ㅠㅠ 애낳아도 제가 계속 무시하고 막대할거같아서 교육상 안좋을거같고.....
저희둘이 다니면 모든사람들이 남편한테 와이프한테 잘해야겠다 너무 이쁘다 등등 말을하는데 그거 들을때마다 더 싫어요 ㅠ그냥 성격 더 안좋아도 내 스탈인 남자랑 결혼했어야했나 싶고........ 제가 하도그러니까 남편도 가끔 화를 표출하는데
더싫어요.... 그럴때마다 그냥 이혼ㄱ? 라는말이 나옵니다.... 하...
남편직업은 경찰이고 저는 7급으로 들어와서 현재 6급공무원인데 ㅠ 자꾸 무시하게되고 나보다 낮다고 생각이들어서 더 심해지는거같아요..... 하
친형제에게 고민상담했더니 그냥 살아라 어차피 다른남자 만나도 다 똑같다 니마음에 쏙드는 남자 만나면 니가 편할거같냐 속상할일 많을거다 하는데.......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