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내로남불도 심하고 고집도 심한 스타일 짜증나는 일화들 중 몇개만 1. 남편: 엄마 게장이 짜다 시어머니:(갑자기 며느리를 쳐다보면서) 너네 요즘 싱겁게 먹니? 나:아니요 싱겁게 안먹는데 시어머니:그럼 짜게 먹니? 짜게 먹지말아라 몸에 안좋다 2. (임신중인 며느리에게) 시어머니:뭐 먹고 싶은거있으면 말해 해줄게 나:병원에서 단백질이 부족하다고 고기 많이 먹으래요 시어머니:김 먹어라 김에 단백질이 많아 김에 밥 싸먹어 3. (임신초기 입덧 심할때) 시어머니:입덧 괜찮니? 뭐 먹고 지내니 나:먹을수있는게 과일밖에 없어요 시어머니:단거 많이 먹지 마라 안좋다 고기 먹어라 나:고기 냄새도 못맡겠어요ㅠ니글거려요 시어머니:우리 카페에 과일청에이드 맛있다 그거 타줄게 과일청=과일+설탕한바가지 항상 대화가 이런식인데 걍 별일아닌 대화인데 내가 예민한건가요?31015
개답답한 시어머니 대화
짜증나는 일화들 중 몇개만
1.
남편: 엄마 게장이 짜다
시어머니:(갑자기 며느리를 쳐다보면서) 너네 요즘 싱겁게 먹니?
나:아니요 싱겁게 안먹는데
시어머니:그럼 짜게 먹니? 짜게 먹지말아라 몸에 안좋다
2.
(임신중인 며느리에게)
시어머니:뭐 먹고 싶은거있으면 말해 해줄게
나:병원에서 단백질이 부족하다고 고기 많이 먹으래요
시어머니:김 먹어라 김에 단백질이 많아 김에 밥 싸먹어
3.
(임신초기 입덧 심할때)
시어머니:입덧 괜찮니? 뭐 먹고 지내니
나:먹을수있는게 과일밖에 없어요
시어머니:단거 많이 먹지 마라 안좋다 고기 먹어라
나:고기 냄새도 못맡겠어요ㅠ니글거려요
시어머니:우리 카페에 과일청에이드 맛있다 그거 타줄게
과일청=과일+설탕한바가지
항상 대화가 이런식인데
걍 별일아닌 대화인데 내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