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20대라고 해도 믿겠네‥상큼한 한복 자태 “새해인사 핑계삼아”

쓰니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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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최강희가 상큼한 한복 자태를 드러냈다.

최강희, 20대라고 해도 믿겠네‥상큼한 한복 자태 “새해인사 핑계삼아”최강희 소셜미디어

최강희는 1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강희, 20대라고 해도 믿겠네‥상큼한 한복 자태 “새해인사 핑계삼아”최강희 소셜미디어

사진 속 최강희는 남색, 청록색의 한복을 입고 노란색 털 조끼를 입은 후 한쪽으로 머리를 땋은 채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강희, 20대라고 해도 믿겠네‥상큼한 한복 자태 “새해인사 핑계삼아”최강희 소셜미디어

최강희는 "한복 입고 서촌 걸어다니는 거 누가 하나 했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한복 입는 거 어렸을 때 늘 새해 한복 입었어서 늘 이상하게 설날되면 한복 입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한복은 어디서 뭘 사야할 지 사면 내가 한 벌이라도 때마다 소화할수 있을지 그걸 입고 걸어다닐 수는 있는건지.. 그런데 이번 새해인사를 핑계삼아 한 번 입어볼 수 있었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최강희는 KBS 2TV '영화가 좋다'에 출연 중이며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 진행을 맡고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