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예린, 한해 주장에 강력 반대 “아니에요. 제가 정확히 들었어요”

쓰니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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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예린이 한해의 주장에 반대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예린이 한해의 의견에 반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비어 있는 셋째 줄에 한해는 “제가 그 부분 통으로 들었는데”라며 ‘오 내 정신을 좀 봐’라고 불렀다. 이에 예린은 “아니에요. 아니에요. 제가 정확히 들었어요”라며 ‘정신은 그 반대였던가’라고 한해의 주장에 반대했다.

하지만 태연은 “근데 그러면 글자수가 딱 맞기는 한데”라며 한해의 의견에 손을 들어줬고, 키도 “저도 ‘오 내’가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신비는 “언니 조용히 해”라며 예린을 단속했다.

전하나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