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채종석과 열애설 후 “이상형=선 얇고 예쁜 사람, 결혼 인생 목표”

쓰니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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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나나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나나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지난 1월 24일 나나의 ‘NA( )NA’ 채널에는 ‘큐앤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나나는 팬들이 보낸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플러팅하는 방법이 있냐는 질문에 나나는 “아주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좀 관심 있다는 표현을 아주 솔직하게 한다. 좀 더 챙겨준다거나 그냥 그 상대방이 정확히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 ‘이 사람이 나랑 친해지고 싶구나’를 느낄 수 있도록”이라고 답했다.

나나, 채종석과 열애설 후 “이상형=선 얇고 예쁜 사람, 결혼 인생 목표”사진=나나 채널 영상 캡처

고민 해결 방법에 대해 나나는 “고민이 있으면 고민을 하고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해결 방법을 찾는다. 제가 제일 친한 엄마라든지 친구들한테 고민 상담도 한다. 스트레스 받았을 때는 두 가지인 것 같다. 아예 집에서 혼자 아무 생각없이 멍 때린다든가, 아니면 영화를 본다든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 나머지 하나는 일부러 그 스트레스 받는 걸 잊기 위해서 즐거운 걸 찾는다”라고 말했다.

이상형도 공개했다. 나나는 “세심하고 꼼꼼하게 저를 잘 챙겨줄 수 있는 남자. 저는 좀 덤벙대는 부분도 있어서 그런 걸 잘 챙겨주고, 말이나 행동이 부드러운 사람. 얼굴, 외적인 것도 중요하지 않나. 외적인 건 선이 얇고 예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한 팬은 연애, 결혼에 관심 있냐고 질문했다. 나나는 “당연한 것 아닌가. 저도 관심 있다. 연애하고 싶고, 연애해 왔었다. 결혼은 제 마지막 목표 중에 하나다. 마지막 목표는 평범하고 너무 사랑하는 가정을 이루는 거다”라고 말했다.

나나는 지난해 12월 6살 연하 모델 채종석과 열애설에 휩사였다. 두 사람은 백지영의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역할로 출연해 파격적인 베드신과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열애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