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의가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어느 정도로 심각하고 생각하고 있는지 예로들어 드립니다.)
절에 스님. 오늘 이 대화 저랑 했죠?
"제발 그만 좀 하면 안 되겠나?" 라고 한 사람이 그럽니다.
그런데 제가 조건을 답니다.
"그 너네 청장 아들이나 딸 있제? 너네 청장실에서 그 청장이 보는 앞에서 그 아들 또는 딸 죽일게. 그래서 그 청장이 그 앞에서 오열을 하고 코에서 콧물이 흐르고 피가 니고 그러면 내 바로 멈춘다. 진짜 약속한다."
지금 너네 청장 딸이 왕따를 당할 수도 있는데 그 여자들이 이 정도 심정으로 왕따시키는거다. 그 심정 이해 안돼요?
너네는 쟤한테 그러는건 당연한거고 너네 청장 한테 그런다니까 갑자기 떨더라고요? 왜 내로남불 하시죠?
그 애 원래 신경증이 있는 애인데 3개월 전부터 소리지르면서 애 정신병 악화시키고 서울에 면접을 가는 날에도 면접을 떨어트리는 행동을 해서 10년준비한 걸 한방에 다 떨어트리는 행동과 그래서 불합격 발표나서 애 다른 정신병 의증으로 약을 추가시키는 행동은 살인죄야. 그런데 너네 경찰은 그렇게 하고도 한동안 반성 안했고 당연하다고 생각한거야.
내 그렇게 하면 멈춘다. 그게 싫나? 그럼 어쩔 수 없지요.
또 경찰청장 딸 또 왕따 당해서 죽겠지요. 그 50대 60대 경찰 부모의 인간쓰레기 끝판왕을 한번 보세요. 부산에 진짜 서이초같은 사건 분명히 벌어졌을 겁니다.
어때요? 이걸로 타협할까요? 그러면 멈춥니다. 아.... 그건 싫으시죠?
어느 헬스장에 찾아와서 여자가 그러죠.
"니한테 그렇게 했던 사람 진짜 다 죽었다."
당연히 죽죠. 미성년자 400명이 당하는데.^^
어때요? 부산청장님 이걸로 타협할까요? 당연히 싫죠?
네. 반성안하시는 겁니다.
최근에 다른 일로 경찰관이 두명 총기 사고로 자살했죠? 그렇게 한 20명 정도 죽으면 정신차릴 겁니다.
청장님 잘 들으세요. 지금 치안정감 급 딸이 자살을 한거 같은데 그 여자는 아무래도 제가 만난적이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얘가 3년동안 세상에 큰 소리로 알려서 그 여자들도 분노가 생기도 당한 것도 억울한데 그 억한 심정으로 왕따시켰을 겁니다. 이 가능성이 제일 큽니다. 그게 싫으니까 부산을 떠나 있고 경찰고위직끼리 친구하고 그러셨죠? 좀 솔직해 지세요.
"제발 그만 좀 하면 안되겠나?"하는데 조건을 단 이유
(제가 예의가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어느 정도로 심각하고 생각하고 있는지 예로들어 드립니다.)
절에 스님. 오늘 이 대화 저랑 했죠?
"제발 그만 좀 하면 안 되겠나?" 라고 한 사람이 그럽니다.
그런데 제가 조건을 답니다.
"그 너네 청장 아들이나 딸 있제? 너네 청장실에서 그 청장이 보는 앞에서 그 아들 또는 딸 죽일게. 그래서 그 청장이 그 앞에서 오열을 하고 코에서 콧물이 흐르고 피가 니고 그러면 내 바로 멈춘다. 진짜 약속한다."
지금 너네 청장 딸이 왕따를 당할 수도 있는데 그 여자들이 이 정도 심정으로 왕따시키는거다. 그 심정 이해 안돼요?
너네는 쟤한테 그러는건 당연한거고 너네 청장 한테 그런다니까 갑자기 떨더라고요? 왜 내로남불 하시죠?
그 애 원래 신경증이 있는 애인데 3개월 전부터 소리지르면서 애 정신병 악화시키고 서울에 면접을 가는 날에도 면접을 떨어트리는 행동을 해서 10년준비한 걸 한방에 다 떨어트리는 행동과 그래서 불합격 발표나서 애 다른 정신병 의증으로 약을 추가시키는 행동은 살인죄야. 그런데 너네 경찰은 그렇게 하고도 한동안 반성 안했고 당연하다고 생각한거야.
내 그렇게 하면 멈춘다. 그게 싫나? 그럼 어쩔 수 없지요.
또 경찰청장 딸 또 왕따 당해서 죽겠지요. 그 50대 60대 경찰 부모의 인간쓰레기 끝판왕을 한번 보세요. 부산에 진짜 서이초같은 사건 분명히 벌어졌을 겁니다.
어때요? 이걸로 타협할까요? 그러면 멈춥니다. 아.... 그건 싫으시죠?
어느 헬스장에 찾아와서 여자가 그러죠.
"니한테 그렇게 했던 사람 진짜 다 죽었다."
당연히 죽죠. 미성년자 400명이 당하는데.^^
어때요? 부산청장님 이걸로 타협할까요? 당연히 싫죠?
네. 반성안하시는 겁니다.
최근에 다른 일로 경찰관이 두명 총기 사고로 자살했죠? 그렇게 한 20명 정도 죽으면 정신차릴 겁니다.
청장님 잘 들으세요. 지금 치안정감 급 딸이 자살을 한거 같은데 그 여자는 아무래도 제가 만난적이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얘가 3년동안 세상에 큰 소리로 알려서 그 여자들도 분노가 생기도 당한 것도 억울한데 그 억한 심정으로 왕따시켰을 겁니다. 이 가능성이 제일 큽니다. 그게 싫으니까 부산을 떠나 있고 경찰고위직끼리 친구하고 그러셨죠? 좀 솔직해 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