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에 출연 중인 배우 금새록 종영 소감이 1월 26일 공개됐다.
종영을 앞둔 금새록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 칠 개월 동안 쉼 없이 달려온‘다리미 패밀리’가 끝이 났다. 촬영이 없는데도 새벽에 촬영하러 갈 때처럼 눈이 번쩍 떠지고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선생님, 선배님들, 동료 배우들과 함께 나눈 추억이 너무 많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다리미 패밀리’를 통해 정말 많이 배웠고, 그 배움들을 잊지 않고 오래오래 기억해 더 건강한 배우가 되고 싶다. 고생 많으셨던 감독님들과 스태프분들, 함께한 배우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무엇보다‘다리미 패밀리’를 사랑해 주신 많은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다림이는 안녕이지만, 저는 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극 중 금새록은‘청렴 세탁소’ 씩씩한 막내딸 이다림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금새록은 어떠한 시련에도 가족을 일 순위로 생각하고 헌신하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지승 그룹 후계자 강주(김정현 분)와 악연과 인연을 넘나드는 앙숙 케미부터 달달한 핑크빛 케미까지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금새록은 ‘2024 KBS 연기대상’에서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에 이어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등극했다.
한편 '다리미 패밀리'는 종영까지 단 1회를 남겨두고 있다. 박아름 jamie@newsen.com
금새록 “배움 잊지 않고 더 건강한 배우 되고싶다” 종영소감(다리미 패밀리)
사진=BH엔터테인먼트
[뉴스엔 박아름 기자] 금새록이 '다리미 패밀리' 종영 소감을 밝혔다.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에 출연 중인 배우 금새록 종영 소감이 1월 26일 공개됐다.
종영을 앞둔 금새록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 칠 개월 동안 쉼 없이 달려온‘다리미 패밀리’가 끝이 났다. 촬영이 없는데도 새벽에 촬영하러 갈 때처럼 눈이 번쩍 떠지고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선생님, 선배님들, 동료 배우들과 함께 나눈 추억이 너무 많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다리미 패밀리’를 통해 정말 많이 배웠고, 그 배움들을 잊지 않고 오래오래 기억해 더 건강한 배우가 되고 싶다. 고생 많으셨던 감독님들과 스태프분들, 함께한 배우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무엇보다‘다리미 패밀리’를 사랑해 주신 많은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다림이는 안녕이지만, 저는 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극 중 금새록은‘청렴 세탁소’ 씩씩한 막내딸 이다림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금새록은 어떠한 시련에도 가족을 일 순위로 생각하고 헌신하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지승 그룹 후계자 강주(김정현 분)와 악연과 인연을 넘나드는 앙숙 케미부터 달달한 핑크빛 케미까지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금새록은 ‘2024 KBS 연기대상’에서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에 이어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등극했다.
한편 '다리미 패밀리'는 종영까지 단 1회를 남겨두고 있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