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인 아빠가 (86) 얼마전 아프시고 난후 거동이 전혀 안됩니다.혼자 스스로 못 일어나서셔 기저귀에 대소변을 보시는데 고령인 엄마도(79) 도저히 힘들어서 못 하겠다하여 자식들 같이 도와줬지만 한계가 있어 급하게 아시는분 요양원으로 모셨습니다.
문제는 아빠는 곧 집으로 간다고 거기서 매일 곧 집 간다고 하시고 엄마는 집에 모시면 본인이 힘들어서 죽는다 하시고.그래서 입주 간병인을 찾아보고 있는데 엄마가 또 싫다하십니다.워낙 예민하고 의심 많고 까칠한 분이시라 입주라는 말에 아주 기겁을 하시네요 ㅠㅠ
자식 입장에서는 엄마가 원망스럽고 (아빠와 엄마 사이가 좋지는 않았음.서로 물과 기름 사이였음)아빠도 안타깝고 평소 아빠가 엄마한테 화를 많이 냈음.자식들 집으로 모시자 얘기도 나왔는데 아빠 본인 집, 내집으로 가겠다하심.
입주간병인 쓰신분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ㅠㅠ
입주 간병인 써보신분 계시나요?
문제는 아빠는 곧 집으로 간다고 거기서 매일 곧 집 간다고 하시고 엄마는 집에 모시면 본인이 힘들어서 죽는다 하시고.그래서 입주 간병인을 찾아보고 있는데 엄마가 또 싫다하십니다.워낙 예민하고 의심 많고 까칠한 분이시라 입주라는 말에 아주 기겁을 하시네요 ㅠㅠ
자식 입장에서는 엄마가 원망스럽고 (아빠와 엄마 사이가 좋지는 않았음.서로 물과 기름 사이였음)아빠도 안타깝고 평소 아빠가 엄마한테 화를 많이 냈음.자식들 집으로 모시자 얘기도 나왔는데 아빠 본인 집, 내집으로 가겠다하심.
입주간병인 쓰신분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