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박보영 열애설 본인등판 “애정표현 안 숨겨, 그날 속눈썹 떼 준 건‥” (싱글즈매거진)
쓰니2025.01.26
조회115
왼쪽부터 박보영 박형식/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형식이 애정 표현이 많은 편이라 밝혔다.
1월 25일 채널 '싱글즈 매거진'에는 '박형식이 말하는 그날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형식은 "요즘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것은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식은 "사랑받기를 원해서 자꾸 그런 사람들만 찾아다니는 거다"며 "집안 자체가 원래 좀 애정 표현이 많다. 그게 저한테 다 흡수된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채널 ‘싱글즈 매거진’ 캡처
박형식은 "두 살 위 친형이 있는데 형제끼리 전화 끊고 할 때 '사랑해, 알러뷰'라고 한다. 다들 '내가 지금 뭘 들은 거지?' 하는 표정이다. '우리 집안이 조금 다르나'는 걸 그때 느꼈다"며 "애정 표현을 하시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보니까 그냥 애정표현을 하고 어떤 표현을 하는 게 되게 익숙하고 편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형식은 "'힘센 여자 도봉순' 할 때 카메라 감독님들이 '둘이 의심스러운데?'라고 했었다"라고 전하며 박보영과 열애설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박형식과 박보영은 지난해 10월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에서 속눈썹을 떼어주고 다정하게 와인잔을 부딪히는 등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박형식은 "옆에 앉았는데 사진을 찍는다고 하더라. 박보영 누나가 '형식아 너 여기에 속눈썹'이라고 하더라. '어디?' 하니까 속눈썹을 떼 준거다. 그렇게만 편집이 되니까 '그렇게 보일 수 있겠구나' 싶긴 하더라"라고 웃으며 말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박형식 박보영 열애설 본인등판 “애정표현 안 숨겨, 그날 속눈썹 떼 준 건‥” (싱글즈매거진)
왼쪽부터 박보영 박형식/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형식이 애정 표현이 많은 편이라 밝혔다.
1월 25일 채널 '싱글즈 매거진'에는 '박형식이 말하는 그날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형식은 "요즘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것은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식은 "사랑받기를 원해서 자꾸 그런 사람들만 찾아다니는 거다"며 "집안 자체가 원래 좀 애정 표현이 많다. 그게 저한테 다 흡수된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박형식은 "두 살 위 친형이 있는데 형제끼리 전화 끊고 할 때 '사랑해, 알러뷰'라고 한다. 다들 '내가 지금 뭘 들은 거지?' 하는 표정이다. '우리 집안이 조금 다르나'는 걸 그때 느꼈다"며 "애정 표현을 하시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보니까 그냥 애정표현을 하고 어떤 표현을 하는 게 되게 익숙하고 편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형식은 "'힘센 여자 도봉순' 할 때 카메라 감독님들이 '둘이 의심스러운데?'라고 했었다"라고 전하며 박보영과 열애설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박형식과 박보영은 지난해 10월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에서 속눈썹을 떼어주고 다정하게 와인잔을 부딪히는 등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박형식은 "옆에 앉았는데 사진을 찍는다고 하더라. 박보영 누나가 '형식아 너 여기에 속눈썹'이라고 하더라. '어디?' 하니까 속눈썹을 떼 준거다. 그렇게만 편집이 되니까 '그렇게 보일 수 있겠구나' 싶긴 하더라"라고 웃으며 말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