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 대박난 이이담, 대세 굳히기 ‘아수라 발발타’ 출연 검토

쓰니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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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이담이 '아수라 발발타'에 출연할까.

1월 24일 이이담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에 따르면 이이담은 새 드라마 '아수라 발발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아수라 발발타'는 꿈을 향해 질주하는 개그맨 3인방과 삶이 무너진 한 여자가 만나 꿈을 다시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 힐링극이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더 킹 : 영원의 군주', '너는 나의 봄', '스물다섯 스물하나', '마당이 있는 집', '나의 해리에게' 등을 연출한 정지현 감독의 신작이다.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을 맡았으며, 공개 플랫폼과 시기는 미정이다.

이이담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원경'에서 채령 역을 연기하고 있다. '원경'은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매회 뜨거운 화제성과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이이경이 차기작으로 '아수라 발발타'를 선택해 대세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배우 강훈 역시 '아수라 발발타' 출연을 검토 중이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