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세뱃돈 32만원 벌고 박명수 울렸다, 제작진 22명 선물+회식비 제공 (할명수)[결정적장면]

쓰니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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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할명수’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아이유가 '할명수'에 출연, 따뜻한 마음씨로 박명수를 감동하게 했다.

1월 24일 공개된 채널 ‘할명수’ 설날 특집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이유 세뱃돈 32만원 벌고 박명수 울렸다, 제작진 22명 선물+회식비 제공 (할명수)[결정적장면]채널 ‘할명수’ 캡처

이날 아이유는 세뱃돈 게임에 참여했다. 아이유는 끈끈이로 바닥에 뿌려진 돈을 끌어와 7만 2천 원을 모았다.

아이유 세뱃돈 32만원 벌고 박명수 울렸다, 제작진 22명 선물+회식비 제공 (할명수)[결정적장면]채널 ‘할명수’ 캡처

게임 내내 아이유 돈을 탐하던 박명수는 자신이 얻은 돈을 더해 22만 4천 원을 아이유에게 건네는 반전 모습으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아이유는 여기에 돌림판 게임으로 얻은 10만 원까지 총 32만 원을 마련했다.

이후 아이유는 이 돈을 모두 제작진 회식비로 돌려줬다. 또 아이유는 “스물두 분 계신다고 해서 맞춰왔다. 설날이니까”라며 약과 선물까지 건네 감동을 자아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