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이미주, 결별설 침묵했지만‥‘놀뭐’ 러브라인 재가동에 사실상 결별

쓰니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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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미주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놀면 뭐하니?’에서 핑크빛 무드를 보여 결별에 힘이 실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이미주를 비롯한 멤버들이 겨울 MT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헌쓰는 이미주에게 송건희 옆자리를 양보했다. 송건희 옆에 앉은 이미주를 본 유재석은 “교모하게 송건희 옆으로 간 거 아니냐”고 했고, 이미주는 수줍어 하며 “그런 거 아니다. 승헌쓰가 나를 살짝 밀더라. 그래서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다”고 해 핑크빛 무드를 보였다.

이에 방송을 본 일부 시청자들은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이미주의 결별을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냈다. 이미주와 타 남성 출연자를 두고 러브라인을 형성해 나온 의견이다.

앞서 지난 20일, 이미주는 축구선수 송범근과 결별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안테나 측은 “아티스트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열애설 때와 달리 결별설엔 침묵했다.

지난해 4월, 이미주는 송범근과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이미주는 ‘놀면 뭐하니?’에서 러브 스토리를 밝힐 정도였다.

그러나 결별설에 휩싸인 후 침묵했다. 이미주와 송범근의 애정의 표시였던 럽스타그램까지 흔적이 사라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미주, 송범근의 결별을 짐작했으나, ‘놀면 뭐하니?’에서 새로운 남성 출연자와 핑크빛 무드를 보여 결별에 힘이 실렸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