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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감사해요~ 역시 공감댓글도 많고 비공감댓글도 잘보았어요 ~ 그톡방에 직계가족뿐아니라 조카배우자도 있어요 . 사정있어 모임안나갔더니 조카가 저한테 한마디하네요ㅋ 나중에 남편한테 말하면 그런뜻으로 한말 아니라고하거나.걔가철이없다거나. . 그톡방에 시부모님은 아예말도 안하세요.. 관심도없으시고 꼰대같은 시누이들 구축으로 만들어졋어요.
화목이요? 어릴때 찢어지게 가난해서 모이면 그얘기만해요... 무한반복.. 화목한 가정에 그냥 피안섞인 제가 덩그라니 껴있는거에요. 웃고 노력은당연히하죠 저도잘지내려고. 언젠간.조용히나오려구요. 지금은 나가면 진짜 싸우자 이럴거같음ㅜ 눈치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