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문수아 故문빈 생일에 “하나뿐인 오라버니 축하해” 애틋

쓰니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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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수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빌리 문수아가 친오빠 고(故) 문빈의 생일을 축하했다.

문수아는 1월 26일 소셜 계정에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수아와 故문빈 남매가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팬들도 "문남매 사랑해요", "빈아 생일 축하해", "수아 씨도 빈 씨도 행복하길" 등 댓글을 남기며 그리움을 내비쳤다.

한편 문빈은 지난 2023년 4월 19일 2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