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알게된 남자,썸남썸녀처럼 되었는데요
같은 부서, 타부서 사람들한테도
미혼이라고 말하고 다니고해서 반지도 안끼고 다니고
외모도 젊고 당연 총각인 줄 알았어요
근데 인스타 보니
몇년전에 올린 결혼식 사진이 올라와있네요
놀라서 주변에 얘기해보니,
유부남인지, 총각인지 뭐라고 말하든 그 사람 자유다, 권리다,
이러는 반응도 있어서 더 혼란스럽습니다. 뭘 어떻게 말하든
그 사람 일이다. 신경 끄라고 하네요. 저는 이런 반응들을 이해할 수 없어요. 가정에 대한 예의가 있고 직장내에도 공적으로는 신뢰롭게 말하고 행동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이해가 안돼요.
유부남이 총각행세하고 다니는거 어떠세요?
같은 부서, 타부서 사람들한테도
미혼이라고 말하고 다니고해서 반지도 안끼고 다니고
외모도 젊고 당연 총각인 줄 알았어요
근데 인스타 보니
몇년전에 올린 결혼식 사진이 올라와있네요
놀라서 주변에 얘기해보니,
유부남인지, 총각인지 뭐라고 말하든 그 사람 자유다, 권리다,
이러는 반응도 있어서 더 혼란스럽습니다. 뭘 어떻게 말하든
그 사람 일이다. 신경 끄라고 하네요. 저는 이런 반응들을 이해할 수 없어요. 가정에 대한 예의가 있고 직장내에도 공적으로는 신뢰롭게 말하고 행동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이해가 안돼요.
유부남인데 총각이라고 말하고 다니는게 자유이고
권리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