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

ㅇㅇ2025.01.26
조회295
일생을 그리워 하면서도
안만나고 산다
서로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도 고이 접어둔채
마음을 삭히며
찬란하고 아름답고 서글펐던
시절의 너와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