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부르는

ㅇㅇ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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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소리도 좋았어.
네 피부도 좋고
살결도 좋았었어.
너가 하는 애교도.
그렇게 내가 원하던
모습들을 이렇게봐서
더 널 원하나봐.
모든게 다 그리워.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생각해주면 안되는걸까.
나 이렇게는 못지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