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전여빈이 세련된 스타일링을 뽐냈다,전여빈전여빈은 1월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 무대인사에 참석했다.전여빈이날 전여빈은 그레이 니트에 통이 큰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착장으로 캐주얼한 무드를 발산했다. 여기에 전여빈은 브라운 가죽 벨트와 블랙 시계로 세련미를 더했다. 전여빈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도 눈길을 끈다.한편 전여빈이 출연한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전여빈은 정신의학과 전공의 수녀 미카엘라로 분한다.하지원 oni1222@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
전여빈 통바지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황금골반
전여빈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전여빈이 세련된 스타일링을 뽐냈다,
전여빈은 1월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여빈은 그레이 니트에 통이 큰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착장으로 캐주얼한 무드를 발산했다. 여기에 전여빈은 브라운 가죽 벨트와 블랙 시계로 세련미를 더했다. 전여빈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도 눈길을 끈다.
한편 전여빈이 출연한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전여빈은 정신의학과 전공의 수녀 미카엘라로 분한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