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친구랑 헌포 갔음... 나는 원래 그런곳 별루 싫어하는데 친구 땜시옴... 헌포 가는지도 몰랐음 가서 보니 헌포 였음.... 대각선? 으로 못생긴 외모 빻은얘가 자꾸 나 쳐다봄 짜증 나게 다가오더니 저희 술 사주세요 이럼 내가 그래서 우리 진지한 이야기중이니 꺼져주세요 라고 하니 아하 진지한 이야기만 하고 술만 사주세요 이러길래 돈맡겨 두셨어요? 꺼지세요 하니 짜증나 하면서 자리로 돌아감 야 왜 너 말을 심하게해? 그리고 저 사람 이쁘던데 나는 저 사람이랑 같이 술먹고 싶은데 라고함... 꺼저라 제 내 친 여동생이다 라고 하니 친구 표정 얼음됨... 외모 빻은애가 어디서 술 사주래 ㅡ,.ㅡ 저는 집에 가서 엄마에게 말하거임 헌포갔다고
헌포갔었는데 못생긴 여자가 말걸음
나는 원래 그런곳 별루 싫어하는데
친구 땜시옴...
헌포 가는지도 몰랐음
가서 보니 헌포 였음....
대각선? 으로 못생긴 외모 빻은얘가
자꾸 나 쳐다봄 짜증 나게
다가오더니 저희 술 사주세요 이럼
내가 그래서 우리 진지한 이야기중이니
꺼져주세요 라고 하니
아하 진지한 이야기만 하고 술만 사주세요
이러길래 돈맡겨 두셨어요? 꺼지세요
하니 짜증나 하면서 자리로 돌아감
야 왜 너 말을 심하게해? 그리고 저 사람 이쁘던데
나는 저 사람이랑 같이 술먹고 싶은데 라고함...
꺼저라 제 내 친 여동생이다 라고 하니
친구 표정 얼음됨...
외모 빻은애가 어디서 술 사주래 ㅡ,.ㅡ
저는 집에 가서 엄마에게 말하거임
헌포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