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막내딸에 전수받은 ‘귀척’ 아이돌 댄스‥백종원 좋아하겠네

쓰니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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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소유진은 1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네모네모 세은이 보다보니 나도 모르게 촬영장에서 이러구 있었네 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엔 대기실에서 최예나 '네모네모'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윙크까지 날리는 소유진은 1981년생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상큼한 매력을 자아낸다. 당장 걸그룹으로 데뷔해도 될 듯한 미모와 몸매가 감탄을 안긴다.

소유진은 배우 김정은이 "넌 아직도 러블리 난 이제 못하겄다"라고 댓글로 토로하자 "아구 언니 애교쟁이 막내딸 덕에 저도 귀여운 척을 하게 되네유 언니도 되는 거 알…아여 ㅋㅋ"라고 답글 달았다. 또 "저 윙크 어쩔"이라는 다른 지인의 댓글에는 "윙크가 포인뜨"라고 너스레 떨었다.

누리꾼들은 "사랑스러운 모습 가득의 댄스 타임", "세은이가 보였어요", "너무 귀엽네요", "백종원 선생님한테도 보여주시면 좋아하실듯"이라는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