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솔로 박소현 김윤구 최종 선택 “10살 연하, 짐 되고 싶지 않지만‥” (이젠 사랑)
쓰니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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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젠 사랑' 박소현이 김윤구를 최종 선택했다.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1월 27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는 3번의 맞선을 종료한 박소현의 최종 선택 현장이 담겼다.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이날 박소현은 "제가 가장 마음이 가는 사람은 다른 두 분도 너무 좋은 분이지만 제 마음을 잘 들여다보니 윤구 씨에게 가장 마음이 갔던 것 같다"며 10살 연하 김윤구를 떠올렸다.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이어 박소현은 "윤구 씨와의 만남이 강렬했었나 보다. 그래서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그 사이에 많이 고민했고 열 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냐,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좀 더 폭넓은 사랑을 하고 싶다. 그 마음이 너무 간절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 살이라는 차이는 나에게 너무 힘들다. 그건 윤구 씨한테도 상처가 되기 때문에 짐이 되고 싶지 않다"라고 털어놨다.
박소현은 "연애를 오래 쉬었던 사람은 저 자신에 대해서 몰라서 정의하기 어렵긴 한데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나이 차이에 대해서도 폭넓게 생각해보려고 한다"며 "이 틀을 좀 깨고 내가 한 발짝 좀 나아가보자, 이 선택에 후회가 없도록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덧붙였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15년 솔로 박소현 김윤구 최종 선택 “10살 연하, 짐 되고 싶지 않지만‥” (이젠 사랑)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젠 사랑' 박소현이 김윤구를 최종 선택했다.
1월 27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는 3번의 맞선을 종료한 박소현의 최종 선택 현장이 담겼다.
이날 박소현은 "제가 가장 마음이 가는 사람은 다른 두 분도 너무 좋은 분이지만 제 마음을 잘 들여다보니 윤구 씨에게 가장 마음이 갔던 것 같다"며 10살 연하 김윤구를 떠올렸다.
이어 박소현은 "윤구 씨와의 만남이 강렬했었나 보다. 그래서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그 사이에 많이 고민했고 열 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냐,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좀 더 폭넓은 사랑을 하고 싶다. 그 마음이 너무 간절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 살이라는 차이는 나에게 너무 힘들다. 그건 윤구 씨한테도 상처가 되기 때문에 짐이 되고 싶지 않다"라고 털어놨다.
박소현은 "연애를 오래 쉬었던 사람은 저 자신에 대해서 몰라서 정의하기 어렵긴 한데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나이 차이에 대해서도 폭넓게 생각해보려고 한다"며 "이 틀을 좀 깨고 내가 한 발짝 좀 나아가보자, 이 선택에 후회가 없도록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덧붙였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