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화내면서 진심 말해버림…

ㅇㅇ2025.01.27
조회1,374
나 재수했는데 예비받아서 간당간당 하거든? 근데 엄마는
맨날 괜찮다괜찮다 너 정도면 잘한거다 이랬는데 오늘 어쩌다가 화나서 나한테 닌 1년동안 한게 뭐냐고 돈은 돈대로 나가고
대학 못갈거면 걍 바로 취업해서 돈이라도 벌던가 한심하게
뭐하냐고함.. 저게 엄마 진심이였나봄 개상처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