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론 겸손한 마음가지고 있어.

2025.01.27
조회206
일하면서 손가락 망가지고
허리도 뿐질러졌을 정도로 삐끗해서
연휴겸 회복중에 있거든.
허리디스크가 말썽이야.
이게 바로 마음대로 안된다는거지.
일 많이 하면 관절 다 상하고 그러니깐.
내 마음같지 않은 세상
내 몸도 고생해서 노화되고 아프고.
근데 돈 직장인처럼 안벌수도 없고.
그래서 착하게 살아야지.
일할수있을때도 감사한거지.
생각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