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자숙만 4년째’ 리지, 어딘지 달라진 얼굴..글래머 몸매는 그대로

쓰니2025.01.28
조회138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운동 중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8일 가수 겸 배우 리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헬린이는 하나도 안 괜찮아~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리지가 지인과 함께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운동복을 입은 리지는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2021년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차량 추돌사고를 냈고, 이에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고 자숙한 바 있다.

이후 리지는 SNS를 통해 개인 근황 또는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함께한 근황을 올리며 소통에 나설 뿐, 연예계로 복귀하지 않았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