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태양,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만났다…글로벌한 존재감

쓰니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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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태양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을 만났다.

태양은 1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행사' 뒷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태양과 지드래곤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을 만나 눈길을 끈다. 태양은 세 사람이 함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프랑스 영부인이자 병원 재단 이사장 브리지트 마크롱이 주최하는 프랑스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행사'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태양, 지드래곤 뿐 아니라 방탄소년단 제이홉, 블랙핑크 로제 등이 참석했다.
이민지 oi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