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등장인물은 나, 내친구 B, 그림쟁이 친구 얘는C라고 함. 내가 원래C랑 친하진 않았음. C가 나랑다르게 소심?해서 나랑 잘 안맞았음. 근데 나도 그림그리는 거 좋아해서 B,C,나 셋이서 같이 그림그렸어. 근데 C가 원래 좀 예민해서 전에 내가 걔 그림을 지나가다 슬쩍 봤는데 보지말라면서 나를 갑자기 밀었단 말야. 그때 기억때매 C를 썩 좋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C가 이랬다 저랬다? 여서 지 기분좋을 땐 친구고 살짝 삐지거나 하면 아니라서; 그래서 그림 그리고 있는데 그 C가 내친구B를 보고 ㅇㅇ아 이건 턱을 좀 깎아야징~ㅇㅈㄹ하는거; 그후로도 B한태 많이 그러고 다녔는디 애초에 그림에 정답이 어딨냐고; 그림한번 그린걸로 친해진줄알고 나랑B한태 계속 그러고 다녔음.. 또 언제는 B가 나한태 너 그림 진짜 잘그린다, 우리반에서 젤 잘그리는듯. 이런식으로 말함 근데 그런 얘기 하니까 C가 개째려보더라.. 애초에 그림에 잘그리고 못그린다해서 잘못된것도 아니고 B는 너한태 너가C보다 잘그린다 이런말 한적도 없음.. 그냥 울반에서 젤 잘그린다 이런거.. C 자꾸 그림부심? 가지고 친구들한태 궁금한것도 아닌거 가르치려하는데 얘 왜그러는것같음? 우리가 잘못한거임??
그림쟁이친구(막 친하진 않음) 야 왜이럴까..
내가 원래C랑 친하진 않았음. C가 나랑다르게 소심?해서 나랑 잘 안맞았음.
근데 나도 그림그리는 거 좋아해서 B,C,나 셋이서 같이 그림그렸어.
근데 C가 원래 좀 예민해서 전에 내가 걔 그림을 지나가다 슬쩍 봤는데 보지말라면서 나를 갑자기 밀었단 말야.
그때 기억때매 C를 썩 좋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C가 이랬다 저랬다? 여서 지 기분좋을 땐 친구고 살짝 삐지거나 하면 아니라서;
그래서 그림 그리고 있는데 그 C가 내친구B를 보고 ㅇㅇ아 이건 턱을 좀 깎아야징~ㅇㅈㄹ하는거;
그후로도 B한태 많이 그러고 다녔는디 애초에 그림에 정답이 어딨냐고;
그림한번 그린걸로 친해진줄알고 나랑B한태 계속 그러고 다녔음..
또 언제는 B가 나한태 너 그림 진짜 잘그린다, 우리반에서 젤 잘그리는듯. 이런식으로 말함 근데 그런 얘기 하니까 C가 개째려보더라..
애초에 그림에 잘그리고 못그린다해서 잘못된것도 아니고 B는 너한태 너가C보다 잘그린다 이런말 한적도 없음.. 그냥 울반에서 젤 잘그린다 이런거..
C 자꾸 그림부심? 가지고 친구들한태 궁금한것도 아닌거 가르치려하는데 얘 왜그러는것같음?
우리가 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