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네요제가 무슨 평가를 해달라고 했나요?답답하고 꼬여가는 상황이 숨막혀서 쓴건데ㅡㅡ 글고 저 시댁 안 싫어해요그냥 제가 행동이 좀 느려요 성격도 느긋하고요 결혼하고 나니 주변에서는 이제 결혼도 했으니까 자꾸 뭐든 빨리 빨리하고 정확하게 하라고 하니까뭔가 리미트가 정해지면 쉽게 패닉 와요저라고 그러고 싶을까요? 크게 티는 안나도 조금씩 노력하고 있고요이건 결혼 전에는 없던 일이라 저도 많이 속상해 하는 부분이예요 커피는 씻고나서도 자꾸 머리가 무겁길래 잠 깨려고 산거네요믹스커피 먹는 스탈도 아니고 커피빨 잘 받아서배달 도착하면 들고 나가려고 한거고요 아침에 집에서 나가면서사람들 만나는데 안 씻는 사람도 있나요?그게 더 어이가 없네요 씻을 때만 해도 늦은 시간도 아니였는데씻는거로 조롱 당하는 것도 어이가 없네요 집 이야기도 나가라고 한다고 무서울게 있나요신랑 모아 둔 돈 있으니나가라고 하면 나가서 새 집 사면 되요저희한테 그 문제는 전혀 공격도 안되요 여기나 저기나너무 감정적인 태도가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그렇게 살면 안 피곤한가요?
에휴,,
글고 저 시댁 안 싫어해요그냥 제가 행동이 좀 느려요 성격도 느긋하고요
결혼하고 나니 주변에서는 이제 결혼도 했으니까 자꾸 뭐든 빨리 빨리하고 정확하게 하라고 하니까뭔가 리미트가 정해지면 쉽게 패닉 와요저라고 그러고 싶을까요? 크게 티는 안나도 조금씩 노력하고 있고요이건 결혼 전에는 없던 일이라 저도 많이 속상해 하는 부분이예요
커피는 씻고나서도 자꾸 머리가 무겁길래 잠 깨려고 산거네요믹스커피 먹는 스탈도 아니고 커피빨 잘 받아서배달 도착하면 들고 나가려고 한거고요
아침에 집에서 나가면서사람들 만나는데 안 씻는 사람도 있나요?그게 더 어이가 없네요 씻을 때만 해도 늦은 시간도 아니였는데씻는거로 조롱 당하는 것도 어이가 없네요
집 이야기도 나가라고 한다고 무서울게 있나요신랑 모아 둔 돈 있으니나가라고 하면 나가서 새 집 사면 되요저희한테 그 문제는 전혀 공격도 안되요
여기나 저기나너무 감정적인 태도가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그렇게 살면 안 피곤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