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지젤의 패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지젤은 체크 패턴의 핑크색 홀터넥 의상부터 섹시한 블랙 홀터넥 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사진=에스파 지젤 소셜미디어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지젤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고, 핑크색 헤어로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해 첫 정규 앨범 더블 타이틀 곡 ‘Supernova’(슈퍼노바)와 ‘Armageddon’(아마겟돈)에 이어 ‘Whiplash’(위플래시)까지 3연타 히트를 기록하며 각종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었다.
한편 에스파는 3월 15~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4-25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 - ENCORE’(2024-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 – 앙코르)를 개최한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에스파 지젤, 이렇게 글래머였어? 빠져드는 명품 비주얼
사진=에스파 지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스파 지젤이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에스파 지젤은 지난 1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젤의 패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지젤은 체크 패턴의 핑크색 홀터넥 의상부터 섹시한 블랙 홀터넥 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지젤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고, 핑크색 헤어로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해 첫 정규 앨범 더블 타이틀 곡 ‘Supernova’(슈퍼노바)와 ‘Armageddon’(아마겟돈)에 이어 ‘Whiplash’(위플래시)까지 3연타 히트를 기록하며 각종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었다.
한편 에스파는 3월 15~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4-25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 - ENCORE’(2024-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 – 앙코르)를 개최한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