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랑이 제가 어리고 생각이 나쁘다는데
같이 볼거라서 진짜 제가 나쁜건지 궁금합니다.
다 자르고
설날에 시댁에 갑니다.
오전에 가서 새배하고
제사는 따로 없어서 당일 성묘가고
오후쯤 친정으로 갈계획이겠죠..?
다음날 다시 누나가 조카 보고싶어한다고
어머님께 사정했다고 다시 시댁에 오라고
하세요.
저도 친정에 아이랑 쉬고 가족이랑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친정은 1시간 거리 시댁은 20분 거리
시댁은 누나네 아이 봐줘야 한다고
주중에 항상 댁에 안계세요.
참고로 다시 만나는 장소는 친정에수 1시간 10-20분 거리인데
명절이라 차가 밀려 어떨진 모르겠어요.
시댁에 주말에 가끔 달에 한번은 아이 보여드리러 갑니다.
친정은 시댁보다는 더 자주 가긴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누나는 아이를 몇번 못봤어요.
제 생각은 시댁에는 딸이 와있는데 저는 그시간에
친정에 안있고 왜 시댁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