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운전 7개월 차, 보험 처리하는 모습이 로망” (살롱드립2)

쓰니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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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안유진이 운전 로망으로 보험 처리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월 28일 공개된 TEO ‘살롱드립2’에서는 아이브 안유진이 출연했다.

장도연은 아이브 ‘키치’ 안유진 직캠을 많이 봤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안유진은 “저는 그런 춤을 처음 춰봤다. 힙한 춤을 처음 해봤는데 조금 놀림 당하더라도 해보자. 그렇게 해서 새로운 게 나오지 않았나. 그때 이후 조금 그런 맛을 알아서 여러 가지 하는데 거리낌이 없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안유진 “운전 7개월 차, 보험 처리하는 모습이 로망” (살롱드립2)‘살롱드립2’ 캡처

이어 안유진은 새로운 도전으로 운전을 들었고, 운전 로망으로 “보험 처리하는 모습”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본 중 제일 귀엽다. 보험 처리하는 게 로망이래”라며 웃자 안유진은 “그런 것까지 할 줄 알아야 어른이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안유진은 부모님에게 다른 건 맡기는 편인데 보험은 자신이 직접 가입했다고도 말했다. 또 안유진은 “인터넷 보면 그런 말이 있다. 내가 잘못 안 했는데 누가 잘못하면 한방병원을 가라고 하더라. 보기만 했다. 그러면 안 되죠?”라고 물어 웃음을 줬다.

신곡을 차에서 들어보는 것도 로망이었다고. 안유진은 “이어폰, 스피커, 차에서 듣는 게 다르다. 신곡 ‘레블 하트’를 운전 중이라 모니터가 와서 들었는데 운전하며 아직 나오지 않은 신곡을 듣는 기분이 이런 거구나”라며 로망을 이뤘다고 했다.

운전 7개월 차라 “클락션을 잘 못 울린다. 너 왜 그랬어! 응징 느낌이다. 비상 깜빡이를 자주 켠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조심하세요. 내가 사과하고 말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살롱드립2’ 캡처)
유경상 yooks@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