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부동산에 알려주나요? 아님 집주인에게 그냥 알려주나요? 만약 집주인이 돈 안 돌려줘서 보증보험 신청할 경우, 비번 미리 공유한 게 문제 안 되나요?
버팀목 받고 보증보험 들며 전세 처음 살구요. 원래 월세 살 때는 걍 알려줬습니다. 이 집주인 왈 "2년 살다가 전화통화하며 더 살 경우, 나중에 나갈 때 직접 방 내놓으라고말했었다(저는 기억 안나지만) 세입자 못 구하면 돈 반환 확신 장담 못한다, 그리고 수리 할 지 보게 비번 알려달라." 해서 요번에도 처음엔 알려주긴 했는데요, 주변 지인 중에서 알려주지 마라는 사람도 있었고,비번 알려주면 양도한 게 된다는 사람도 있었고(오늘 변호사 통화하니 아니라고함)오늘 말고 이전에 변호사와 통화할 일 있어 했더니 비번 알려주지 마라 했고귀중품도 있고 혼자 살지 않냐는 지인, 부동산에게만 알려준 사람도 꽤 있으셔서 생각해보니 공개는 그런거 같고 부동산 내놓을 때 부동산에 알려줘야겠다 생각하고 문자로 미리 보냈습니다"귀중품도 있어 비번 공유 어려울 거 같으니 오신다면 연락 부탁드린다" 라고요 근데 오늘 와서 문자 못 받았다, 비번 요구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보증보험 쪽에 상담 받아보고 비번 공유해도 문제 없을 지 확인되면 알려주겠다했더니 법대로 하라, 이기적이다, 세입자 못구하면 니 책임이다 이러고 화내고 가네요
보통은 부동산에 알려주나요? 아님 집주인에게 그냥 알려주나요? 만약 집주인이 돈 안 돌려줘서 보증보험 신청할 경우, 비번 미리 공유한 게 문제 안 되나요?
보증공사에 전에 전화하니 방문 상담 권유해서 31일 방문할 건데 오늘 갑자기 찾아와서 저러네요. 첫 통화할 때 "세입자 못 구하면 보증금 반환 확신 장담 못한다" 하셔서(재차 물으니 그제야 딸한테 받아서 돌려주겠지만 그게 문제라고 말하시긴 함.그러나 보증금 반환 장담 못한다고 말 또하심) 장담 못한다 해서 불안하지, 녹음은 속기사에게 돈 주고 녹취록 만들어야 하는데 생 돈 나가는 거 같아 의사표현 했다는 증거 남기기 위해 우편으로 내용 보내면서 미리 문자로 이건 의사표현 증거로 보내는 거니 받아달라, 대출 연장 안된다 하고 상환 안되면이자도 내야 하고 제 신용도 떨어지니 부탁드린다 고 보냈는데 신용 이자는 내 알바 아니고 사람 못 믿어서 어케 살았니, 받아도 찢어버릴 거다 화내며 이러셨거든요;; 그거 땜에 지금까지도 화내시네요.
전세 2+2 살다가 나갈려는데 집주인이 비번 알려달라 할 때
만약 집주인이 돈 안 돌려줘서 보증보험 신청할 경우, 비번 미리 공유한 게 문제 안 되나요?
버팀목 받고 보증보험 들며 전세 처음 살구요. 원래 월세 살 때는 걍 알려줬습니다.
이 집주인 왈 "2년 살다가 전화통화하며 더 살 경우, 나중에 나갈 때 직접 방 내놓으라고말했었다(저는 기억 안나지만) 세입자 못 구하면 돈 반환 확신 장담 못한다, 그리고 수리 할 지 보게 비번 알려달라." 해서
요번에도 처음엔 알려주긴 했는데요,
주변 지인 중에서 알려주지 마라는 사람도 있었고,비번 알려주면 양도한 게 된다는 사람도 있었고(오늘 변호사 통화하니 아니라고함)오늘 말고 이전에 변호사와 통화할 일 있어 했더니 비번 알려주지 마라 했고귀중품도 있고 혼자 살지 않냐는 지인, 부동산에게만 알려준 사람도 꽤 있으셔서
생각해보니 공개는 그런거 같고 부동산 내놓을 때 부동산에 알려줘야겠다 생각하고
문자로 미리 보냈습니다"귀중품도 있어 비번 공유 어려울 거 같으니 오신다면 연락 부탁드린다" 라고요
근데 오늘 와서 문자 못 받았다, 비번 요구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보증보험 쪽에 상담 받아보고 비번 공유해도 문제 없을 지 확인되면 알려주겠다했더니
법대로 하라, 이기적이다, 세입자 못구하면 니 책임이다 이러고 화내고 가네요
보통은 부동산에 알려주나요? 아님 집주인에게 그냥 알려주나요?
만약 집주인이 돈 안 돌려줘서 보증보험 신청할 경우, 비번 미리 공유한 게 문제 안 되나요?
보증공사에 전에 전화하니 방문 상담 권유해서 31일 방문할 건데 오늘 갑자기 찾아와서 저러네요.
첫 통화할 때 "세입자 못 구하면 보증금 반환 확신 장담 못한다" 하셔서(재차 물으니 그제야 딸한테 받아서 돌려주겠지만 그게 문제라고 말하시긴 함.그러나 보증금 반환 장담 못한다고 말 또하심)
장담 못한다 해서 불안하지, 녹음은 속기사에게 돈 주고 녹취록 만들어야 하는데 생 돈 나가는 거 같아
의사표현 했다는 증거 남기기 위해 우편으로 내용 보내면서 미리 문자로 이건 의사표현 증거로 보내는 거니 받아달라, 대출 연장 안된다 하고 상환 안되면이자도 내야 하고 제 신용도 떨어지니 부탁드린다 고 보냈는데
신용 이자는 내 알바 아니고 사람 못 믿어서 어케 살았니, 받아도 찢어버릴 거다 화내며 이러셨거든요;; 그거 땜에 지금까지도 화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