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개진상+상엎는건 일상인 어린시절을 보내고 참고참고 독립했지만서도 명절이라고 꾸역꾸역 만나면 표정가지고 지랄쌈발하는데 감정쓰레기통도 지겹고 더이상 만나러올 힘이 없어요. 나는 애비없는 새끼라고 자식도 많은데 막내는 죽었다고 생각하고 사세요 하고 집에 올라오는 길인데 숨이 턱턱막히면서 눈물이 넘쳐서 힘든 명절이네요 나같은 사람은 없길바라며,, 새해복 많이 받아요3
부모가 다 같은 부모가 아니더라
참고참고 독립했지만서도
명절이라고 꾸역꾸역 만나면
표정가지고 지랄쌈발하는데
감정쓰레기통도 지겹고
더이상 만나러올 힘이 없어요.
나는 애비없는 새끼라고
자식도 많은데 막내는 죽었다고 생각하고 사세요
하고 집에 올라오는 길인데
숨이 턱턱막히면서 눈물이 넘쳐서 힘든 명절이네요
나같은 사람은 없길바라며,,
새해복 많이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