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명절, 사랑합니다" 고현정, 초췌하지만 여전히 예쁜 민낯 새해인사

쓰니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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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고현정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민낯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고현정은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다소 초췌해보이는 민낯 사진과 함께 "해피 명절, 사랑합니다"라는 문구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수척해 보이는 얼굴. 그러나 여전히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큰 수술을 받고 회복기를 거쳐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에 한창이다.

그는 지난 해 '나미브' 제작발표회를 2시간 앞두고 갑작스럽게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이날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에 갔던 고현정은 결국 회복기를 거쳐 지난 달 6일 "큰 수술을 받고 입원하며 건강을 회복했다"며 근황을 전해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배선영 기자(press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