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살롱드립 보면서 느낀건데 왜 여지껏

ㅇㅇ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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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동안 데뷔한 후로 병크 안 터졌는 지 알 것 같음 생각이 엄청 많고 그만큼 걱정도 많은 스타일이라서 하나하나 신경을 엄청 쓰는 타입같음.. 나는 보면서 너무 안쓰럽다?라고 느껴질 정도로 신경을 너무 많이 쓰고 사는 것 같다고 느꼈음 그러면 본인이 제일 먼저 지치니까ㅜ 근데 그렇게 사니까 지금까지 이미지도 좋은 것들만 쌓이고 가벼운 말실수 하나 없이 있을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