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데이트 중인데 갑자기 전화를 걸어
어디냐고 묻더니, 근처에 있다며 합류하려고
하더라구요 여친이 거절하면 삐쳐서 여친에게
언니, 왜 나를 무시해?라며 화를 내더라구요
여친과 2주년 여행 가는데 몰래
따라와서 소름 돋게 한적도 있어요
여친 물건에도 함부로 손대고 자기가
하고 다니기도 하고 여친 물건을 몰래
당근 마켓에 팔기도 했더라구요
심지어 제물건도 함부로 뺏어가려고 하더군요.
저 이거 맘에 들어요 저주세요 이러면서요
안된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뺏아가네요
손버릇이 좀 안좋아요
제가 여친에게 준 선물 마저 손대기도 하며
대놓고 자기에게 주라고도 합니다.
제가 여친에게 선물한 가방이나 악세서리를
언니한테 이거 너무 과분한 거 아니야?
나한테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라며 자기가
쓰겠다고 뺏어가더라구요
내놓으라고 하면 지가 강제적으로
뺏은거면서 한번 줬으면 땡이지 이러더군요.
심지어 여친과 제가 맞춘 커플 후드티를
훔쳐 입고 다니기도 하더라구요.
심지어 여친, 저, 그리고 여친 동생이
함께 약속 잡고 밥을 먹는 자리에도
그 후드티를 입고 나왔습니다.
제가 너네 언니랑 내가 맞춘 커플 후드티잖아
라고 하니, 동생이 알아요라고 대답하더군요.
그래서 평소에도 언니 옷 함부로 입는건
이해 되는데 커플티 함부로 훔쳐입는검
안되지. 그리고 언니 남자친구랑 같이 밥
먹는 자리인데, 그 후드티를 굳이 입고
나와야 했어? 라고 말했거든요
왜 언니물건에 손대고 그러지 마라
라는 얘기 잖아요!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여친 동생이 입지 않겠다고 대답 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형부 만나는 자리에는
이옷 안 입고 올게요.
언니한테 양보할게요, 됐죠?
라고 하더라고요.
이 말을 듣고 좀 어이가 없더라고요.
앞으론 안 입을게요가 아니라
형부 만나는 자리에는 이옷 안 입겠다
그리고 애초에 그건 여친 거잖아요.
니가 왜 양보를 한다는 둥, 왜 그런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라고 하니
저한테 역으로 화를 내더라구요
그리고 26살 인데 알바는 하나도 안하고
자기 언니랑 부모님한테 손벌리네요
용돈주라고...
저에게 까지 용돈 주라는 연락을
하더군요
돈이 없으면 음식을 시켜먹거나 식당에 가면
안되잖아요 식당 가서 음식 사먹고는
여친에게 전화해서 돈보내주라고
카톡으로 식당 계좌 번호 보내겠다고
그러더군요.... 대책이 너무 없어요
여친동생이 커플후드티 훔쳐 입는다
먹을 만큼 먹은 얘가 나이에 비해
개념이 없네요.
여친과 데이트 중인데 갑자기 전화를 걸어
어디냐고 묻더니, 근처에 있다며 합류하려고
하더라구요 여친이 거절하면 삐쳐서 여친에게
언니, 왜 나를 무시해?라며 화를 내더라구요
여친과 2주년 여행 가는데 몰래
따라와서 소름 돋게 한적도 있어요
여친 물건에도 함부로 손대고 자기가
하고 다니기도 하고 여친 물건을 몰래
당근 마켓에 팔기도 했더라구요
심지어 제물건도 함부로 뺏어가려고 하더군요.
저 이거 맘에 들어요 저주세요 이러면서요
안된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뺏아가네요
손버릇이 좀 안좋아요
제가 여친에게 준 선물 마저 손대기도 하며
대놓고 자기에게 주라고도 합니다.
제가 여친에게 선물한 가방이나 악세서리를
언니한테 이거 너무 과분한 거 아니야?
나한테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라며 자기가
쓰겠다고 뺏어가더라구요
내놓으라고 하면 지가 강제적으로
뺏은거면서 한번 줬으면 땡이지 이러더군요.
심지어 여친과 제가 맞춘 커플 후드티를
훔쳐 입고 다니기도 하더라구요.
심지어 여친, 저, 그리고 여친 동생이
함께 약속 잡고 밥을 먹는 자리에도
그 후드티를 입고 나왔습니다.
제가 너네 언니랑 내가 맞춘 커플 후드티잖아
라고 하니, 동생이 알아요라고 대답하더군요.
그래서 평소에도 언니 옷 함부로 입는건
이해 되는데 커플티 함부로 훔쳐입는검
안되지. 그리고 언니 남자친구랑 같이 밥
먹는 자리인데, 그 후드티를 굳이 입고
나와야 했어? 라고 말했거든요
왜 언니물건에 손대고 그러지 마라
라는 얘기 잖아요!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여친 동생이 입지 않겠다고 대답 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형부 만나는 자리에는
이옷 안 입고 올게요.
언니한테 양보할게요, 됐죠?
라고 하더라고요.
이 말을 듣고 좀 어이가 없더라고요.
앞으론 안 입을게요가 아니라
형부 만나는 자리에는 이옷 안 입겠다
그리고 애초에 그건 여친 거잖아요.
니가 왜 양보를 한다는 둥, 왜 그런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라고 하니
저한테 역으로 화를 내더라구요
그리고 26살 인데 알바는 하나도 안하고
자기 언니랑 부모님한테 손벌리네요
용돈주라고...
저에게 까지 용돈 주라는 연락을
하더군요
돈이 없으면 음식을 시켜먹거나 식당에 가면
안되잖아요 식당 가서 음식 사먹고는
여친에게 전화해서 돈보내주라고
카톡으로 식당 계좌 번호 보내겠다고
그러더군요.... 대책이 너무 없어요
저에게 까지 연락해서
돈없는데 식당 와서 밥먹었다고
돈 보내 주라고 한적도 있어요
여친과 결혼 까지 생각 하고 있지만
여친동생 때문에 조금 고민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