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성훈은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에 나선 모습이다. 비니와 안경을 쓰고서 일에 열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익숙한 듯한 손놀림으로 테이크아웃잔의 뚜껑을 닫는 그를 본 네티즌들은 "나도 커피사러갔는데 오빠 있어서 기절하고 싶다", "이거슨 반칙이잖아요", "오빠의 커피를 받을 행운의 손님은 누군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2세가 되는 성훈은 2009년 데뷔했으며, '아이가 다섯', '애타는 로맨스',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의 작품에서 열연했다.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던 그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 주상복합 아파트의 전용 69.65㎡ 1가구를 26억 2,467만 원에 매입했다.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채권최고액 14억 4000만 원의 은행 근저당이 설정돼 있으며, 통상 대출금의 120%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약 12억 원을 대출받아 해당 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26억 강남 아파트 매입' 성훈, 카페 아르바이트 출격…새해에도 여전한 비주얼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성훈이 아르바이트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성훈은 지난 24일 "알바 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훈은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에 나선 모습이다. 비니와 안경을 쓰고서 일에 열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익숙한 듯한 손놀림으로 테이크아웃잔의 뚜껑을 닫는 그를 본 네티즌들은 "나도 커피사러갔는데 오빠 있어서 기절하고 싶다", "이거슨 반칙이잖아요", "오빠의 커피를 받을 행운의 손님은 누군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2세가 되는 성훈은 2009년 데뷔했으며, '아이가 다섯', '애타는 로맨스',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의 작품에서 열연했다.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던 그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 주상복합 아파트의 전용 69.65㎡ 1가구를 26억 2,467만 원에 매입했다.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채권최고액 14억 4000만 원의 은행 근저당이 설정돼 있으며, 통상 대출금의 120%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약 12억 원을 대출받아 해당 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성훈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