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29일 “My first Haute Couture show for chanel”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파리 패션위크 샤넬 오트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꾸민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한줌허리를 강조한 룩으로 사랑스러우면서 섹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지난해 10월 11일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곡 ‘Mantra’(만트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만트라’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경쾌하고 중독성 강한 비트가 인상적이다. 또 제니는 올해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솔로로 출격한다.
제니, ‘겨울왕국’ 엘사인줄..내놓고 자랑할만한 개미허리
사진=제니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니가 ‘겨울왕국’의 엘사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29일 “My first Haute Couture show for chanel”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파리 패션위크 샤넬 오트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꾸민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한줌허리를 강조한 룩으로 사랑스러우면서 섹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지난해 10월 11일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곡 ‘Mantra’(만트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만트라’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경쾌하고 중독성 강한 비트가 인상적이다. 또 제니는 올해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솔로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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