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심에 눈 먼 홍석천 “이유미 너무 미워” 우도환과 키스신에 버럭(보석함)

쓰니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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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의 보석함’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보석함' 홍석천이 배우 이유미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1월 28일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3에는 배우 우도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석천은 "도환찡의 필모를 봤을 때 최근에 내 눈에 들어온 게 'Mr.플랑크톤'이었다. 그거 진짜 키스신이 있더라"고 했고 김똘똘은 "이유미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홍석천은 "나 이유미 너무 밉더라. 나 걔 '오징어게임' 할 때부터 밉더라"며 이유미에게 "너 정말 부럽더라"고 외쳤다.

질투심에 눈 먼 홍석천 “이유미 너무 미워” 우도환과 키스신에 버럭(보석함)‘홍석천의 보석함’ 영상 캡처

홍석천은 극 중 이유미와 키스신에 대해 "NG도 없이 잘 하는 비결은 뭔가"라고 물었고 우도환은 "'Mr.플랑크톤' 찍을 때는 유미랑은 실제 커플 같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전 세계적으로 나가는 작품이고 좀 더 편하게 연인 케미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우도환의 차기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인 가운데, 홍석천은 "거기는 여자 배우 누구 나오나? 키스신 있나"라고 재차 물었고 우도환은 "키스신 없다. 여자배우는 없다. 엄마 (역할) 배우(가 나온다)"고 했다.

이에 홍석천은 "엄마는 10명 나와도 된다. 이유미만 안 나오면 된다"며 "이유미!"라고 또 한 번 소리쳤다. "유미가 여기 한 번 나와도.."라는 우도환의 제안에는 "안 돼요!"라며 단호하게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