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송은이, 최강희 29년만 신인상 수상에 “너무 예뻐‥더 끈끈해져”

쓰니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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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은이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은이가 최강희의 MBC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을 축하했다.

송은이는 1월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강희와 함께 찍은 사진 등을 올리며, 지난 28일 열린 MBC 연예대상에서 최강희가 신인상을 받은 것을 축하했다.

"'할 수 있는 게 서는 것뿐일지라도 그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그 자리에 서 줬으면 좋겠어요' 라는 멋진 수상 소감으로 우리 강희가 MBC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어요"라며 "예뻐서 순간 찍었는데 너무 예쁘네요"라 애정을 드러냈다.

사장 송은이, 최강희 29년만 신인상 수상에 “너무 예뻐‥더 끈끈해져”송은이 소셜 미디어

이어 "1년 동안 '전지적 참견 시점'과 더 끈끈해졌어요. 올해도 잘 부탁드려요"라며 "이번 설은 캠핑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하고 있어요. 소소한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기도합니다"라 덧붙였다.

앞서 최강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데뷔 29년 만에 수상한 신인상이다.

이에 최강희는 눈물을 펑펑 흘리며 "활동을 잠깐 쉬었었다. 엉뚱한 행동도 많이 했었다. 굉장히 못 미더웠을 텐데, 그 시간 동안 제 곁에서 함께 해준 분들이 생각난다"며 "인천 주안역 고깃집 사장님, 김숙 사모님, 송은이 사장님" 등을 언급했다.

최강희는 송은이가 설립한 연예 기획사 미디어랩 시소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