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액션에 푹 빠진 근황 “겁 없어, 대역 없이 할 수 있는 건 하고 파”(‘나도최강희’)

쓰니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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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유튜브 ‘나도최강희’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강희가 액션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29일 최강희의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최강희의 액션배우 도전기(달짝지근 로코? 액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최강희는 안부 로그를 켜고 액션 스쿨을 방문했다. 최강희는 “매주 월요일 액션스쿨 와서 연습한다. 저는 SBS ‘굿캐스팅’이라는 드라마를 하면서 액션에 맛을 들였다. 헤어나올 수가 없다”며 “저는 대역 없이 할 수 있는 건 대역 없이 하고 싶다. 제가 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발차기, 옆차기, 스트레이트를 즉석으로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강희는 “감독님은 우리에게 액션을 가르쳐주시고 드라마 있으면 찍고, 그렇게 재능 교환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감독은 “실질적으로 주인공 아니면 액션 배울 기회가 없다. 부담스러워서 못 오는 경우도 있고 한데, 강희씨랑 얘기하다가 주변에 배우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있다고 해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수업을 마친 최강희는 “‘액션배우 만들기’라는 콘텐츠 만들어봤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드러내기도.

이후 최강희는 설날 맞아 한복 가게에 방문해 여러 스타일의 한복을 입어보고, 평소에 좋았던 카페를 방문해 새로운 커피를 맛봤다.

영상 말미, 한복을 입고 나타난 최강희는 “어느덧 나도 최강희가 정말 딱 1주년이 됐더라. 그 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안부로그로 한 달에 한 번 찾아뵙고 있는데 꾸준히 찾아뵙겠고, ‘나도 최강희’ 시즌2도 준비 중이니까 많이 기대해달라”고 인사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